대학병원에서 섹스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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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보통 그녀와 만나면 호텔 혹은 MT에서 주 2, 3회 정도는 후끈후끈하게 밤을 보내곤 했는데요. 둘 다 직장을 다니고 퇴근 후에야 만나서 일을 치르다 보니 피곤함은 누적되고 그녀가 몸이 많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대학병원에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입원을 하였고 메시지로 안부를 묻고 지냈죠.
 
"하아… 지루해 너무 재미없어"
 
"건강검진이 뭐 그렇지. 대장 내시경 같은 것도 했어? ㅎㅎ뒷문 개통한 건 아니지?"
 
"ㅋㅋㅋㅋ 그런 건 안 해. 느끼면 어떡해. 하고 싶다. ㅜㅜ 병원 냄새 나고 지루하고 아래가 꼴릿꼴릿하기만 해. ㅜㅜ"
 
"오호~ 갈까?"
 
"얼른 와. 씻고 기다릴게. ㅎㅎㅎ"
 
두근거리는 마음이었죠.
 
‘대학병원에선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어디서 하지? 아, 일단 가자!’
 
저의 매직 스틱은 본능에 충실하게 일어나고 있었고 마법 시전을 위한 준비를 했죠. 바로 운전대를 잡고 그녀가 있는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나 도착했어. ㅋㅋ X층이야"
 
화장기 없는 맨 얼굴과 속옷 없이 환자복만 입고 나온 그녀. 왠지 모를 흥분감과 긴장감이 돌았습니다.
 
"비상계단으로 가자"
 
병원 거의 최상층 비상계단으로 올라가 환자복 상의를 벗겼습니다. 봉긋하게 솟은 유방과 젖꼭지.
 
"빨아줘. 세게 빨아줘."
 
한입 크게 물고 강하게 입안으로 끌어당기며 젖꼭지를 공략하며 다리 사이로...
 
"벌써 젖었어? "
 
"아흥~ 좋아~ 흐흣"
 
가슴이 가장 큰 성감대라 젖꼭지에서 젖이 나올 때까지 빨아주고 목과 입으로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꿀쩍꿀쩍 질척질척 그녀의 안을 휘젓는 소리와 혀와 혀가 엉키는 소리가 계단을 가득 채웠습니다.
 
“안 되겠어... 앉아봐 내가 서 있을 테니까 먹어줘."
 
“흐흡읍 흐흡..”
 
그 순간! 비상 계단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꼭 한창 좋을 때 누군가 산통을 깨네요. 2초 만에 섹스 시작 전으로 돌아가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남자화장실로 향합니다. 변기 위에 앉혔습니다.
 
"다시 날 먹어줘..."
 
이어서 변기 위에 앉아 그녀를 제 다리 위에 앉히고 두 가슴을 움켜잡으며 피스톤 질을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적막한 대학병원 내 화장실에선 그녀와 저의 신음으로 가득 찼죠.
 
“뒤로 돌아봐.”
 
"하읏! 응... 자궁에 닿도록 박아줘! 빨리!"
 
화장실 문에 기댄 채 다리를 벌리고 페니스를 그 안을 넣어 하얀 정액들을 토해내고 재빨리 그녀는 정액을 한 움큼 삼켜냅니다.
 
"좋았어. 새벽에 병원에서 하니 색다르다."
 
"좀 불편하긴 했는데 긴장되고 스릴 넘치네. 재미있었어"
 
그렇게 새벽 3시에 약 한 시간여의 섹스를 끝마치고 건강검진 잘 받으라고 토닥토닥 한번 안아주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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